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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 포도주의 나라 조지아

40일간의 조지아 여행

등록일 2019년02월11일 12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조지아는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 중 하나로

유럽과 아시아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신화와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

포도주와 꿀이 유명한 나라

숨겨진 미식의 나라이다.

 


 

 

흑해를 가슴에 품고 코카서스 산맥을 등에 진 동서로 긴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에서 자기 나라말을 가진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이기도하다.

 

대부분의 지역이 산악지대이며 코카서스 산맥에 속하는 봉우리들의 평균 높이는 4,600m에 달한다.

 

북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터키, 동남쪽과 남쪽으로는 아제르바이젠과 아르메니아와 국경을 접한다.

 

 


 

 


 

 

수도인 트빌리시의 나리칼라요새에 오르면 트빌리시 시내를 내려다 보고 있는

조지아 국민성을 엿볼 수 있는 "조지아 어머니 상" 을 만날 수 있다.

 

"친구에게는 포도주를 적에게는 칼을"

 

외세침략을 많이 받은 조지아는 친구에게는 한없이 부드럽지만 적에게는 가차없이 센 어머님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에서  조지아까지 아직 직항이 없어서 

러시아 아에로플로트항공이나 다른 외국 항공사를 통하여 모스크바나 다른 도시에서 경유하여 수도인 트빌리시까지 갈수 있다. 

 

2018년 5말~6월 중순까지 코카서스 3국인

아제르바이젠, 조지아, 아르메니아를 여행하면서 유난히 조지아에 대한  인상이 너무 깊어서

그해 가을 9월 말에서 10월 말까지 다시 40일간의 조지아 여행을 떠나게되었다.

 

여행 후에 그리움에 사무쳐 다시 떠나게된 아름다운 조지아로의 여행기를 지역별로 올려보겠습니다.  

 

 

 

 

 

 

 

김인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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