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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니하레 주조

등록일 2018년12월23일 22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일본 북알프스’에 둘러싸여 도야마현은 그야말로 산 좋고 물 좋은 곳 이다 .

이 천혜의 환경속에 대대손손 이어져 온 양조장들이 있다.

2,000년 전부터 일본 사람들은 사케를 마시기 시작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사케를 만드는 도구와 만드는 사람들의 연령대가 바뀌었어도 만드는

방식 자체는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다고 한다.
 쌀과 물, 효모를 섞고 여기에 각기 다른 대대손손 이여어온 양조 기술들이 더 한다.

사케를 만들때 쓰는 재료는 매우 제한적이기에 사케 장인의 주조 방식과 물의 사용에 따라
양조장의 테크닉 차이가 다른다 이 다름에 따라 서로의 특색으로 도야마의 맛을 유지 한다.

샨쇼라쿠 양조장, 미쿠니하레 양조장, 마쓰다 양조장 등 유서 깊은 사케 양조장들이다.

먼저 미쿠니하레 주조를 찾았다.

 

미쿠니하레 주조


양조장 내부에서 솟아나는 물이 환경청의 명수 100선에 선정되어


술빚는 물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다.

술맛을 제대로 살리면서 향은 좀 절제하고,

목 넘김을 중시한 타입의 술로 특히 준마이긴조(순쌀주) 등은


차게 해도 따뜻하게 데워도 그 맛이 각별합니다.

대표상품은 ‘마보로시노타키’ 등이 있다.

 




양조장 내부에서 솟아나는 물

 













 

 

 

 

주소 도야마현 구로베시 이쿠지 296
 
오시는 길 덴테쓰쿠로베역 하차, 택시로 약 10분
 
 
문의처 TEL:0765-56-8028
 
U R L http://www.mabotaki.co.jp
 

 

사진:지성진작가 글:이슬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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