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내 생애 가장 뜨거운 고백

등록일 2018년12월09일 01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평선 너머로 나는 걷는다.
내 셔터를 기다리는 무언가를 향하여.
태양이 뜨겁다.
조금 전 바위라도 깨뜨릴 듯한 차가움은
이제 바위를 녹일 듯한 태양빛으로 변했다.
저 능선을 넘으면 모래 위에 무언가를
적어야겠다.
내 생애 가장 뜨거운 고백을.
-사하라 사막에서

이슬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