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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서 네팔 지진피해 돕기 사진전 개최

등록일 2015년07월22일 15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시는 지진에 따른 피해로 여전히 고통받는 네팔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명동M플라자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에서 네팔 관련 사진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Appearance in 네팔 - 고맙습니다! 네팔'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선 지전이 발생하기 직전인 올해 1월 촬영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해맑은 미소가 가득한 네팔 아이들의 일상, 히말라야의 웅장한 모습, 히말라야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 유적 중 하나인

'보드나트 스투파', 더르바르 광장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시는 전시 기간 기부함을 설치하고 전시사진으로 제작된 엽서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네팔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진전 개최를 위해 여행정보 매거진 'AB-ROAD'의 지성진 사진작가는 사진 저작권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이슬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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